디지털카메라 보급률이 높아지면서新一代 인화업인 디지털 인화점이 국내 주요 도시에 속속 등장했다. 후지는 일찍이 지난해 초 레이저 디지털 인화 장비 '매직핸드'를 내놓으며 새로운 인화점 시스템을 구축했다. 코닥도 디지털 영상 네트워크를 전면 연결해 상하이·베이징·광저우·선전 등 120여 개 매장에서 디지털 사진 인화를 동시에 시작했다. 5월 21일에는 러카이와 엡손이 '디지털 해피 프린트'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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